감 사 장

"사랑하는 우리 할머니,
언제나 따뜻한 미소와 맛있는 음식으로
저희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할머니의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,
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과 건강이
늘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."
2026년 4월 17일
사랑하는 손주 정이준 올림
사랑
가득